샴쌍둥이 고래의 사체가 발견돼 화제다.
멕시코 국립자연보호구역위원회는 "발견된 다음날 이 새끼 고래 사체는 환경단체로 이송돼 야생동물이사회에서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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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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