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나이아가라 폭포가 연이은 한파에 꽁꽁 얼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한편, 지난 1911년 이후 무려 103년 만에 3개의 물줄기가 완벽하게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 위해 강추위에도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고 현지언론은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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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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