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20대 남성이 사고로 절단된 손가락 자리에 발가락을 이식하는 수술을 받아 화제다.
그는 고민끝에 결국 병원을 찾았고 의료진은 발가락을 손가락에 이식하는 수술을 권유했다.
수술을 담당했던 의사는 "다른 사람들이 세밀하게 관찰하지 않는 한 발가락을 이식한 사실을 모를 것이다"며 "다만 발톱과 손톱의 크기가 다를 뿐이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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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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