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막대에 입과 목을 관통당한 남성이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병원에서 촬영한 X레이 사진은 충격적이다. 쇠막대가 입과 목을 거쳐 등까지 이어진 것.
의료진은 "쇠막대가 동맥을 건드리지 않았고 가슴부분의 다른 장기에도 영향을 주지 않아 환자가 생존한 것 같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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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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