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과 결혼한 여성의 사연이 방송돼 화제다.
토크쇼 진행자가 "애완견을 돌보는 것과 결혼의 차이는 무엇인가?"라고 묻자 그녀는 "쉬바에 대한 나의 사랑은 아주 깊다. 우리 사이엔 끈끈한 유대 관계가 존재한다"고 답했다. 이어 "난 여전히 남자와 데이트도 즐긴다. 물론 쉬바가 허락할때만 가능하다"며 "하지만 쉬바의 허락없이는 침대로 남성을 들이지 않는다. 과거에 한 남성을 1주일간 애완견 침대에서 재운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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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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