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여성이 법정에 서 화제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가 현재는 그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재범의 가능성이 우려된다"며 징역 2년형과 미성년자 접촉 금지, 성범죄자 명단 사이트에 10년간 공개를 선고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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