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8개월인 남자 아이가 무려 20kg에 가까운 체중 때문에 화제다.
이어 "아이의 건강을 걱정해 자선단체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초고도비만인 멘도자는 체중조절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고혈압, 당뇨병, 관절장애 등 성인병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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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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