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화장실에서 볼일 보던 여성이 뱀에 물리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동물보호단체가 출동해 집안을 뒤졌지만 뱀의 행방을 찾을 수 없었다. 이후 근처 맨홀에서 뱀이 발견됐지만 포획하는데는 실패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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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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