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의 병원에 비행기 승무원복을 입은 간호사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병원측 관계자는 "환자들과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함께 보다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같은 서비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돈벌이를 위한 병원측의 상술이다" 등 비난 여론도 제기하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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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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