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도 페달도 없는 무인자동차가 등장해 화제다.
또한 최고속도는 시속 약 40km이며 핸들을 비롯해 엑셀과 브레이크 페달도 없다. 대신 주행과 정지 버튼만 있을 뿐이다.
한편, 구글은 무인자동차를 판매용으로 만든 것이 아니며 앞으로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들과의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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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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