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성기 안쪽에서 '성인 기구'가 발견됐다. 그것도 10년이나 안에 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있다.
여성의 몸 안쪽에 둘레 길이가 약 12㎝에 달하는 타원형 형태의 자위 용품이 있었던 것.
의료진의 설명을 들은 여성은 10년간 그 용품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펄쩍 뒤었다. 하지만 병원 관계자는 "그녀가 술에 취한채 파트너와 즐기다가 깜빡 잊고 기구를 빼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의심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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