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얼굴에 '가스'를 분출한 남성을 폭행한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이후 깜짝 놀란 그녀가 집 밖으로 피신하자 그는 따라나왔고, 말다툼을 하던 중 커니가 맥나이트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
결국 둘은 쌍방폭행으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여성은 멀쩡하지만 남성의 눈은 심하게 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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