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던 남성이 여성에게 성폭행 당한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하지만 이 여성은 "사건 자체가 기억 안난다"며 과거 정신 병력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지역 경찰은 여성 용의자에 대해 2급 성폭행 혐의로 체포했으며 피해 남성의 몸에서 용의자의 DNA가 나왔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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