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주문한 피자에 자신의 주요부위를 문지른 10대 종업원이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이 장면은 주문한 피자를 찾으러 가게로 간 손님에게 목격됐다. 종업원은 순순히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했지만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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