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의 눈 검사를 하면서 성추행한 혐의로 미국 검안사가 붙잡혔다.
소녀는 겁에 질려 아무 저항도 하지 못했다가 귀가한 뒤 엄마에게 이같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 남성을 체포한 뒤 휴대폰을 압수, 조사한 결과 피해 소녀의 나체 사진이 나왔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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