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우간다가 세계적인 '대물' 국가라는 외신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현지 언론들도 젊은 남성들의 사이즈에 비해 콘돔 길이가 너무 짧다고 보도했다. 우간다 정치인들도 이에 동조하며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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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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