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프랑스 남성이 전 새엄마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현지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이들 커플은 결국 기나긴 법적 다툼끝에 지난 6월 관할 법원의 승인을 얻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현지 사회에서는 이에 따른 찬반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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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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