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자신이 가르치던 15세 여고생과 성관계를 가진 여교사가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이 여교사는 남편까지 포함된 '쓰리섬' 성관계 의혹까지 받고 있다.
또한 이들 부부의 몸에는 해당 여학생 이름의 이니셜이 문신으로 새겨져있다고 전했다.
현재 화이트는 학교에서 사직한 상태로 경찰의 추가 조사를 받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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