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짜리 나무 막대기에 눈 부분에서 목까지 관통당한 남성이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놀라운 것은 이런 사고를 당했음에도 그는 너무나 침착했다.
병원 응급실 간호사는 "처음 그가 들어올때 아무 신음 소리도 내지 않아 깜짝 놀랐다"며 "그에게 박힌 나무 막대가 너무 길어 엑스레이 촬영도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