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TV 방송 중 출연한 남성이 함께 출연한 여성을 폭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방송 진행자가 뛰어와 얼굴에서 피가 흐르는 여성 출연자에게 괜찮냐고 묻자, 여성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괜찮다는 신호를 보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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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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