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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3일 서울청사에서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신생아의 소두증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긴급 차관회의를 연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지카바이러스를 제4군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했으며, 이에 따라 해당 환자를 치료한 병원은 방역 당국에 환자 발생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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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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