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2016년 상반기 신입사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가족의 품을 기다리는 입양 대기 아기들을 위한 인형을 만드는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108명의 신입사원들은 상암사옥 대강당에 모여 '아기를 지키는 한 땀'이라는 슬로건으로 ㈜홀트아동복지회가 진행하는 디어패밀리박스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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