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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도지원이 피로 누적으로 입원을 했다.
이어 "내일 퇴원할 예정이다"라며 "심각한 상황이 아니며 '내 딸 금사월' 촬영에는 지장이 없다. 치료 후 이번주에 복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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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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