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경정은 지난해와 달리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다.
출발 위반(플라잉)에 대한 제재 역시 엄격해졌다. 그동안 연간 3회 플라잉시 주선 보류 조치가 이뤄졌지만, 올해부터는 반기 또는 연간 2회 플라잉이 나올 경우 주선 보류가 이뤄진다. 선수들의 의무 훈련 역시 제재 2회차부터 1주(4일) 훈련에서 제재 1회차부터 1주 훈련으로 바뀌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