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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결의안 초안 내용에 최종 합의했다.
외신들도 미국과 중국의 합의 내용을 전하며 15개 안보리 이사국들이 곧 초안을 회람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사국의 의견 수렴을 거쳐 안보리에서 최종 채택되기까지는 통상 사흘가량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이르면 이번 주말이나 오는 29일쯤 결의안이 안보리에서 채택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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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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