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KT&G 브랜드팀장은 "'아프리카' 제품은 출시 후 대학가를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한정판 제품 또한 독특한 감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와일드 한정판' 2종의 타르 함량은 종전과 동일하게 5.0㎎이며, 가격 또한 기존대로 갑당 4500원에 판매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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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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