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항공이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모든 임직원들이 여성으로 구성된 아디스아바바-키갈리 항공편을 운항했다고 9일 밝혔다. 특별 항공편은 에티오피아 항공의 기업 신념인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여성 역량 강화' 도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는 게 에티오피아 항공 측의 설명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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