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부기장이 출발 직전 비행기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사망했다.
사망한 부기장은 40대 초반으로 이스타항공에는 2011년 9월 입사, 비행 경력은 총 2980시간 가량이다. 지난해 4월과 12월 신체검사에서는 건강상 이상징후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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