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업은 금년 2월에 기획재정부의 중점 협업과제로 선정된 것으로, 공사에서 업계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대상별(고교생, 대학생, 청년 등)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여 취업으로 연계하는 주력 사업이다. '관광고교생 호텔리어 양성교육', '청년 관광통역안내사 양성교육', '창조관광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관광산업 채용박람회, 관광전문인력포털(관광인)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이재상 취업지원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가 고용서비스를 주도하고 있는 '한국고용정보원'이 적극 협력하게 된 것은 반가운 일"이라면서 "청년 관광일자리 맞춤형 매칭 교육 사업이 관광인재를 적극 육성하고 업계를 지원할 수 있는 우수한 사업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김형우 문화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