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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2016년 햇 마늘을 25일까지 판매한다. 16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햇 마늘은 마늘 유명 생산지인 경남 창녕에서 수확한 올해 첫 물량으로 사전 계약을 통해 총 60톤 가량의 물량을 확보했다. 소비자 편의를 고려해 잎 부분을 제거 후 판매해 음식물 쓰레기를 축소한 것이 특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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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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