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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성 질환인 '모야모야병'을 앓던 10대 여성이 길에서 만난 강도를 뿌리치고 도망가다가 뇌졸중으로 의식불명에 빠졌다.
현재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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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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