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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금교섭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3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5년 연속 파업을 가결했다.
노조는 올해 임협에서 금속노조가 정한 기본급 7.2%인 임금 15만2천50원(호봉승급분 제외) 인상, 전년도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일반·연구직 조합원(8천여 명)의 승진 거부권,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고 있다.
현대차 노조가 올해 실제 파업을 실시하면 2012년 임금협상 때부터 5년 연속 파업이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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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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