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29일 어린이 해열제 '챔프 시럽'을 복용과 용량, 휴대 등 편의성을 높여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리뉴얼을 통해 '챔프 시럽'의 소비자 사용 편의성와 경제성을 개선했다"며 "처음 출시했을 때도 기존 병 포장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숨은 니즈를 파악해 파우치 형태로 만들었듯이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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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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