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이 오는 20일 오후 3시부터 별관 지하1층 강당에서 '염증성 장 질환'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어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염증성 장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예방과 치료, 관리 등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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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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