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1일 위 운동 소화제 '베나치오'가 올해 판매량 1000만병(10월31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연내 1000만병 판매 돌파는 2009년 베나치오 발매 이후 처음이다.
제품명 베나치오는 '아픈 배가 낫지요'라는 말에서 따온 것으로 소화불량 때문에 겪는 불편함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 없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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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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