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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스타일리쉬 웨어 브랜드 탑텐(TOPTEN10)이 레드벨벳 조이와 2AM 임슬옹이 SM 스테이션을 통해 선보인 신곡 '이별을 배웠어(Always in my heart)' 뮤직비디오 제작을 지원했다.
'이별을 배웠어' 속 의상은 탑텐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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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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