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는 오는 12월 4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2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가격 조정은 2년 10개월여만에 이뤄진 것으로 임차료, 인건비, 물류비 등 관리비 상승에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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