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7일부터 빨간모자를 쓴 '1865'를 연말 한정으로 선보인다.
빨간모자를 쓴 1865는 서울시내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된다. 칠레 베스트셀러 와인 '1865'는 세계적인 와인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가 꼽은 2016년도 100대 와인에 선정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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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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