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이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에게 "이대를 사랑한다면 이화여대를 떠나라"라고 소리쳤다.
최경희 전 총장은 '이화여대를 나가라'라는 장제원 의원의 요구에 "이화여대는 제 삶의 전부"라며 즉답을 피하다가 "책임질 일이 있다면 하겠다"고 말해 즉각 대학을 떠날 의지를 보이지는 않았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