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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국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60)가 19일 첫 재판에 참석했다.
최씨는 안 전 수석 등과 공모해 미르재단 및 K스포츠재단에 50여개 대기업이 774억원을 출연하게 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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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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