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은 19일 '마이크로킥보드'의 한국 공식수입사인 ㈜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이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오인포테크는 2014년 12월 푸르메재단과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어 지난해와 올해 마이크로킥보드를 활용한 가족 라이딩 행사를 개최하고 '션과 함께하는 만원의 기적' 캠페인에 각각 365만원,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모금을 위한 '굿액션by션' 캠페인에 2000만원을 지원한바 있다.
송재용 푸르메재단 이사는 "매년 잊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는데 감사한다"며 "이번 기부로 더 많은 장애어린이들이 어린이재활병원에서 제때 치료를 받고 꿈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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