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대표 김인호)에서 운영하는 웰빙 죽 전문점 본죽이 오는 21일(수) 동지를 맞아 자사 간편가정식 제품인 '아침엔본죽 통단팥죽'을 선물 모양의 한정판 패키지로 선보이고, '행운의 통단팥죽 3+1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죽의 노하우가 그대로 담긴 '아침엔본죽 통단팥죽'은 100% 국산 통팥을 그대로 넣어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과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3천5백원이다. 한편, 본죽 매장에서 판매중인 새알심이 가득 담긴 동지팥죽(가격 8천5백원)은 자사 공식 모바일 상품권인 기프트본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서 쉽고 간편하게 구입 및 선물할 수 있다.
본아이에프 이진영 경영지원실장은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많은 분들에게 붉은 색 팥으로 나쁜 기운을 없애고 행운을 전달하자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동짓날이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둘러 앉아 팥죽을 나누는 풍습이 있는 만큼 올해는 동짓날 주변 지인들에게 팥죽 한 그릇에 행운을 가득 담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