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오는 27일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최종변론일 변경은 없다고 밝혔다.
헌재 관계자는 최종변론일 연기 가능성에 대해 8명의 재판관이 합의를 거쳐 고지한 만큼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강조했다.
헌재는 대통령 측 대리인단이 전원 출석하지 않는다고 해도 27일 최종변론을 진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헌법재판소가 오는 27일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최종변론일 변경은 없다고 밝혔다.
헌재 관계자는 최종변론일 연기 가능성에 대해 8명의 재판관이 합의를 거쳐 고지한 만큼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강조했다.
헌재는 대통령 측 대리인단이 전원 출석하지 않는다고 해도 27일 최종변론을 진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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