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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폭우에 이은 대규모 산사태로 400여 명의 시신이 수습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대변인은 "지역 사회 전체가 상을 당한 셈"이라며 "아직 600명 정도가 실종 상태"라고 전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대규모 산사태까지 발생하며 수백 가구가 흙더미에 묻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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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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