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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23일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날 수확한 고구마는 지난 4월 KB손해보험 직원들이 정안마을을 찾아 심은 것으로, 5개월 만에 잘 자라준 고구마를 직접 수확해 그 의미가 남달랐다. 수확된 고구마는 결연마을의 품질 좋은 농산물을 내부 임직원들이 구입할 수 있는 'KB착한장터'를 통해 판매함으로써 지역농가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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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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