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씨유)가 엔프라니의 로드샵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와 손잡고 구데타마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이달 12일부터 업계 단독으로 출시한다.
구데타마 문구 상품도 선보인다. CU(씨유)는 10~20대 여성층이 집중된 중·고등학교, 대학교 인근 점포를 대상으로 귀여운 구데타마 캐릭터가 들어간 스티커 4종, 손거울, 메모지와 볼펜 등 공식 라이선스 상품 20여 가지를 같은 날 출시한다.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최유정MD(상품 기획자)는 "편의점에서 높은 품질과 인지도를 확보한 상품을 만날 수 있게 되면서 편의점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CU(씨유)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편의성과 재미를 더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