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안드로이드폰 앱·게임 유통망인 '구글플레이' 국내판에서 결제상품의 부가가치세(VAT) 10%를 포함한 가격을 표기한다고 28일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부가세를 뺀 결제금액에 대해 물건값을 싸게 보이게 하기 위한 꼼수라는 지적에 정부차원에서 포함 금액의 표기를 유도해왔다"며 "그동안 변화가 없던 구글이 움직인 것은 최근 제기된 세금 관련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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