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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기업 사회공헌활동 특집]애경, 장학기금 후원 등 소외계층 위한 정기적 지원 펼쳐

애경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29일 애경에 따르면 2008년부터 10년째 '사랑의 연탄나눔'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올해는 지난 11월 15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 철거민촌에서 진행됐으며 연탄 5000장과 함께 생활에 필요한 세탁세제, 샴푸, 치약 등의 애경 생활용품을 철거민촌 거주 주민들에게 전달해 나눔을 실천했다.

[2017년 기업 사회공헌활동 특집]애경, 장학기금 후원 등 소외계층 위한 정기적 지원 펼쳐

2012년부터 6년째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인 '희망디딤돌'도 애경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희망디딤돌은 본사 각 팀 별로 소외계층 노인가정과 1대1 결연을 맺고 해당가정을 후원한다.

지난 6월 15일에 AK플라자 구로점 소재 CGV에서 독거 어르신 50여명과 함께 영화를 같이 보는 행사를 통해 문화생활을 즐기고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낸 바 있다. 7월 10일에는 초복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이 영양보충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여름보양식 삼계탕과 함께 애경 임직원이 직접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는 등 매월 색다른 주제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애경산업은 기부를 통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지난 6월 7일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 나눔 기부전달식'을 진행했다.

사랑나눔 기부전달식을 통해 공장도가 기준으로 약 23억원 상당의 세탁세제, 주방세제, 치약/칫솔, 샴푸, 보디워시 등의 생활용품과 AGE 20's(에이지투웨니스), 루나 등의 화장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생활용품과 화장품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서울시 여성생활시설 및 아동·장애인복지시설, 독거어르신, 차상위계층, 긴급위기가정 등에 전달된다.

애경 관계자는 "단순 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애경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을 흘리고 기업이념인 사랑과 존경을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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