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랩스가 올해 1월 네이버로부터 분사한 이후 56건의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고 11일 밝혔다.
네이버랩스는 네이버의 기술연구 조직으로 출발해 독립한 법인으로 생활환경지능을 기치로 사용자의 환경을 먼저 이해하고 사용자가 요구하기 전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앞서 제공할 수 있는 기술 구현을 위해 특히 공간과 이동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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