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최강한파가 몰아닥치면서 난방 수요가 몰리자 정부가 올해 세 번째 전력 수요감축 요청을 발령했다.
급전지시는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해 전력거래소와 미리 계약한 공장에서 전력사용량을 줄이도록 하는 것이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11시30분 사이 급전지시를 발령해 전력량 270만㎾를 줄였다. 전체 계약기업 3580곳 중 참여한 기업은 1700여곳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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